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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7 01:06

소고기 마블링 등급 알아보다가 깜놀- 이상한 나라에 살고있네요..

요즘은 어떠한 것에 관심이 가면 자연스레 정보를 쉽게 찾아볼수있는 시대죠. 그런데 조금만 찾아볼수있는 것을 왜 이제야 알게 된걸까요..사실 마블링은 굳이 찾아보지 않아도 A++ 머 이런거 많이 보고 들으니까 알수있는 정보들이라서 그런것 같습니다. 이야기의 시초는 이렇습니다. 장어특집으로 내가  먹는 장어가 어떤지 알고는 먹자는 마음으로 포스팅을 했고,그와중에 삼겹살무제한과 같이 장어무제한 업소들이 있는것을 보고 신기하기도 하고,실제..

2017.12.26 22:07

용인5일장의 별미 대덕골 보쌈정식

이번 포스팅은 용인시장 중심에 있는 맛집 대덕골입니다.5일장에 가는 날이면, 종종 부담없이 7,000원에 점심을 맛나게 먹을수있는 보쌈정식메뉴. 비록 고기는 미국산을 쓰지만, 다른면에서 보충을 많이 하기에 참 장사 잘한다는 생각을 하게하는 곳입니다.가는 장날이라 그랬던가요 ㅋ 용인시장 밑에 산책로를 한구간 공사를 오랫동안 하더니,확장시킨 이유가 이런 문화제 공연을 하기 위해서였나봅니다.북치고 장구치고 트로트가 울려퍼지니 재래시장 분위기가 삽니다^^잠..

2017.12.14 10:43

5천원이면 배터지게 먹는 뼈해장국 & 돼지꼬리볶음 레시피

모든 요리는 손질이 절반이상인 듯 합니다. 실제로 준비된 재료를 조리하는데는 시간도 손도 얼마 안가는 듯 합니다. ㅋ이번 포스팅은 제가 즐겨 먹는 감자탕이라고도 부르는 뼈해장국과 돼지꼬리볶음입니다.사실 재료를 구하기 위해 여기 저기를 돌아다니는 것보다는 거의 한곳에서 재료를 모두 구매하기에 그날 먹을 음식이 정해지죠 ㅋ마트 정육코너에 가면 갈때마다 비싸도 너무 비싸다는 생각을 합니다.삼겹살이 100g에 2천원을 넘으니, 불과 얼마전까지 온가족이 배부..

2017.12.14 09:31

냉동꼼장어 레시피_세척과 손질이 어렵다.

꼬장어구별 포스팅을 하다 꼼장어에 소주한잔하고 그맛을 집에서도 볼수있을까하고 주문한 냉동꼼장어.완전 실패한 레시피를 공개합니다^^;장어관련 영상에 꼭 등장하는 자갈치꼼장어 온라인마켓에서도 어마무시하게 팔리고 후기를 봐도 칭찬글들이 많아 주문을 했습니다.날이 추워서인지 꽝꽝 언 상태로 그대로 배송되더군요.배송온걸 그대로 찬물에 넣어서 그대로 해동합니다.한찬 시간이 흐른 뒤에물로 세척해줍니다. 꼼장어판매몰에 나와있는데로 잘 따라해보려고 했는데, 정보가 ..

2017.12.03 21:43

밀가루 없이 뚝딱 부치는 참치전

집에 반찬도 없고 나가기도 귀찮을때, 오늘같이 날씨도 우중충해서 막걸리 한잔 생각날때는그냥 집에서 참치전을 해먹습니다. 참치캔, 계란, 양파만 있어서도 완성되는 반찬이자 안주가 되죠.얼마전 밀가루를 일년정도 안먹은 적이있었는데요, 밀가루란 훌륭한 식재료이지만, 사실 살찌는데 주범이죠. 더군다나 밀가루의 수입 되는 과정을 알고나서는 무심코 먹기 힘들더라구요.이런 저런 이유로 자주 해먹는 부담없는 참치전^^준비재료는 간단합니다.- 참치캔 하나,..

2017.11.29 23:01

내가 먹는 장어가 어떤장어인지 알고는 먹자

어떻게 하다보니 장어에 대해 많은 시간을 투자하게 되어버렸습니다. 단지 그냥 내가 먹는 장어가 어떤건지 궁금했을뿐인데 알면 알수록 신기한 장어세상입니다.2017년 정유년 붉은닭의해이고 한달후면 곧 맞이할 2018년 무술년 누렁이의 해를 앞두고 의미를 두자면, 보양식들의 수난시대가 아닌 인간에 대한 반란이 아니였나 싶습니다.올해는 살충제 계란파동과 AI(조류인플루엔자)로 그야말로 닭들의 수난시대를 겪었고 반려인의 폭발적인 증가로 개고..

2017.11.28 20:13

교동짬뽕은 짜장면이 맛있다.

이번의 포스팅은 짜장면입니다.어렸을때 살던 동네에서 먹던 정말 맛있던 짜장면이 있었는데요, 그때 기억이후로 그런맛을 찾기란 쉽지 않았습니다.그러다가 재작년인가 수요미식회에서 짜장면에 대해 이야기를 하게 되는걸 보았는데, 제가 어렸을때 먹었던 짜장면이 유니짜장이라는걸 그때야 알게 되었죠.^^; 무심한 성격탓이기도 했지만 면이 얇고 고기맛의 풍미가 풍부한 그런 짜장면, 위에는 계란반쪽과 콩 그리고 채썬 오이를 올린 고명. 그래서 찾게 된 곳입니다.처인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