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해녀촌 주차장1 [부산기장맛집명소] 기장해녀촌 여기 꼭 가야함. 부산여행은 여러 단계가 있는것 같습니다. 부산여행 비기너는 부산역에 내려 남포동 돌아보고 자갈치가서 회먹고 밤에 깡통시장을 본 후 광안리 해운대로 넘어가 달맞이고개와 청사포까지 가게됩니다. 하지만 기장은 부산이라고 생각 못하거나 차가 막힌다는 이유로 잘 안가게 되죠. 부산기장은 서울로 치면 약간 가평이나 을왕리 정도의 느낌이랄까? 오히려 거리는 더 가깝습니다. "기장해녀촌" 기장에는 이런 횟집부터 카페 아울렛 리조트 등 머가 많습니다. 최근 더 많아졌죠. 예전에야 송정까지만 가도 참 멀다 생각했었는데 말이죠. 달맞이고객를 넘어 송정해수욕장을 지나 기장시장쪽에 진입하면 북적댑니다. 차창밖으로 바구니 가득 쌓여있는 멸치들로 넘쳐나는데요, 기장멸치축제랍니다. 여기서 멸치를 사가야 옳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2018. 7. 2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