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맛집1 을지로는 골뱅이보다 노가리 저는 종로에 가게 되면 들리는 장소가 꼭 있습니다. 을지로골뱅이로 유명한 공업사골목이죠.을지로와 종로 청계천은 참으로 연륜있는 명소들이 많은 듯 합니다.여기는 오래전부터 한번씩 들리던 곳인데, 이렇게 포스팅 할 줄 았았으면 사진열심히 찍어둘걸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무더운 여름 날 가게 되면 골목가득 옹기종기 사람들로 북적북적 하죠. 늦은 밤에 가는것보다 오후5시경에 가면 쇳가루 날리며 작업하던 공업사들이 셔터문을 내리 장면부터 볼 수 있죠. 한쪽에서 문닫고 한쪽에서 장사준비하고 분주합니다. 치열한 삶의 현장속의 마무리되는 하루일과를 엿볼수있어 내스스로에게도 동기부여가 되곤 해서 종종 찾게 됩니다.이렇게 하루를 마감하고 퇴근길 없는 돈에 술한잔 생각나면 들리는 곳. 물가가 오른 지금도 노가리 안주를 천.. 2017. 11. 1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