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1 국토최남단 마지막 계단 마라도에 있는 계단이에요. 폭염에 당시 감흥은 없었는데, 지금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두 여사님을 모시고 마라도 한바퀴를 도는데 30분이면 되더라구요. 마라도에는 짜장면이 유명하기도 해서 여러곳중 한곳을 선택해보았지만,,,쫌 실망.. 짜장면은 저런 신세가 되어버렸구요... 그나마 탕수육이 조금 좋았더랬습니다. 짜장면은 차라리 서귀포쪽에 맛있는데 있는데, 두 여사님을 또 짜장을 드시게 할수없어 패스~ 짜장 맛있는데는 다음 포스팅에 소개해드릴게요.~ 2016. 9. 4. 이전 1 다음